전남 서남권 산업 재해율이 지난해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목포지방노동사무소에 따르면
지난해 10월말까지 전남서남권에서 산업재해를
당한 근로자는 모두 845명으로 산업재해율이
0.50%로 나타났으며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산업재해율 0.75%보다 0.25% 포인트
감소했습니다.
목포지방노동사무소는
전국 46개 노동관서 가운데 재해 감소율 2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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