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은 지역의 최대산업인
김 가격안정을 위해 수출용 김 가공단지를
조성하기로하고, 사업자 선정과 설계작업에
착수했습니다.
총사업비 20억원이 투입되는
해남 수출김 단지가 조성되면,
해남지역에서 생산되는 물김의 20%가량을
수출용으로 가공할 수 있습니다.
해남지역에서는 8천ha의 김 양식장에서
연간 3백50억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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