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경찰서는 목포농협 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조합원들에게 손목시계를 배포한 53살 신 모씨
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신 씨는 지난달 2월, 목포농협 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특정 후보자의 당선을 위해 김대중 前
대통령의 이름이 새겨진 손목시계를 조합원
978명에게 배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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