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4시40분쯤
목포시 석현동 금강자동차공업사 사거리에서
신호대기중이던 1톤 화물차를
뒤따라오던 25톤 화물트럭이 들이받았습니다.
이사고로 32살 박모씨등
1톤 화물차에 타고 있던 4명이
머리와 목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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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하 기자 입력 2006-05-28 21:47:11 수정 2006-05-28 21:47:11 조회수 1
오늘 오후 4시40분쯤
목포시 석현동 금강자동차공업사 사거리에서
신호대기중이던 1톤 화물차를
뒤따라오던 25톤 화물트럭이 들이받았습니다.
이사고로 32살 박모씨등
1톤 화물차에 타고 있던 4명이
머리와 목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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