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을 입은 선원과 낚시객이 해경에 의해
잇따라 후송됐습니다.
목포해경은 오늘 오후 1시 30분쯤 신안군
우이도 서방 10.8Km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601 세운호 선원 58살 곽 모씨가 투망작업중
손가락이 절단됐다는 신고가 접수됨에 따라
경비정을 급파해 곽 씨를 육지 병원으로
긴급 후송했습니다
이에앞서 오늘 새벽 6시쯤에는 완도군 신지도 동고리 해수욕장 부근에서 갯바위 낚시를 하던 천안시 45살 변 모씨가 바다에 미끄러져
다리에 골절상을 입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에 의해 후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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