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 농수특산물 공동브랜드 심의회는
마른 미역과 다시마, 김, 젓갈류 등
8개 품목 7개 업체에 완도군수가 품질을
보증하는 브랜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허가했습니다.
완도군 농수특산물 공동브랜드는
지난 2천3년 개발계획이 수립돼 관리조례와
시행규칙이 제정됐고 올해 1월 완도군수
인증마크가 특허로 등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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