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중문화유산 발굴을 위한 전용 탐사선이
오는 11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됩니다.
국립해양유물전시관은 다이빙 시설과
인양시설을 갖춘 20톤 규모의 수중발굴
전용선을 이용해 오는 11월부터 수중문화재
보호와 조사활동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우리나라 수중발굴의 시발점이 된 신안선은
지난 1975년 신안군 증도면 방축리 앞바다에서
발견돼 9년동안 모두 7백 20조각의 선체조각이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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