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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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양식어장 등 불법어업 단속
전남도는 오늘(27일)부터 닷새동안 고흥군 서산해역을 비롯한 도내 해역일원에서 무면허나 초과시설 한 김 양식장과 어장 임대,무기산 보관.사용 행위 등을 집중 단속합니다. 또한 무허가 불법어업행위와 수산관계법령 위반행위도 단속해 강력한 행정조치를 내릴 방침입니다.///
2005년 12월 27일 -
전남도-출연기관 직무성과관리 계약 체결
전남도는 도가 출연하거나 출자한 기관과 업무목표를 정해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인사와 성과급 등을 반영하는 직무성과 관리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에 전남도와 직무성과관리계약을 체결한 기관은 '전남테크노파크’, ‘신소재기술산업화지원센터’ '생물산업연구센터','생물산업지원센터' ‘전남신용보증재단’, ‘전남무역’,...
박영훈 2005년 12월 27일 -
구급대원 자기책임형 실명제 호응
전남도 소방본부가 실시하고 있는 구급대원 자기책임형 실명제와 응급처치 지도의사 풀제에 대한 이용자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도 소방본부는 119 구급대 이용자 천명을 대상으로 친절도와 응급처치능력 등을 조사한 결과 11개 항목에 걸쳐 응답자의 97%가 만족한 것으로 답했다고 밝혔습니다.///
2005년 12월 27일 -
전남도 140억원대 방치 토지 등록
전남도는 구한말부터 방치돼 오던 148억원대 토지를 최근 발굴해 도 소유로 새롭게 등록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토지는 1909년 한성부와 각 도관찰사의 공공사업을 위해 지급된 '전남도 지방비' 명의의 임야와 도로 등 60필지,33만평으로 내년 2월부터 전남도 소유로 재산권 행사가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박영훈 2005년 12월 27일 -
진도군] 올해 사업량 15% 미 발주
진도군이 올해 계획했던 각종 공사가운데 30%가량이 아직 발주되지 않거나 준공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진도군이 의회에 제출한 올 사업 추진 상황자료에 따르면 도로와 선착장,농배수로 공사등 754건의 올해 사업량 가운데 15%인 백15건이 아직까지 발주되지않았고 준공이 끝나지않는 공사도 95건에 달했습니다. ...
2005년 12월 27일 -
신안 '섬 민요' 부르기 대회
신안 섬 민요 부르기 대회가 신안문화원 주최로 오는 27일 신안비치호텔 연회장에서 열립니다. 신안 섬지역에서 구전돼온 민요를 발굴, 보존하기위해 마련된 이번 민요부르기 대회는 마을에서 대대로 내려온 타령조의 노래와 노젓는 소리등 노동요를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신안문화원은 이 자리에서 또 나승만 목포대 국...
2005년 12월 27일 -
2006년 전남도쌀 베스트 10 선발
도내 340여개 전남쌀 브랜드 가운데 베스트 10 이 선정돼 내년도 전국 베스트 쌀 12 평가에 추천되고 홍보와 판촉활동이 벌어집니다. 전남도는 시중에서 무작위로 7킬로그램 이상을 구입해 농업기술원과 한국식품연구원 등 평가기관의 품질평가와 식미값 검사,소비자들의 시식을 거쳐 베스트 10을 선정합니다. 한편 해남 옥...
2005년 12월 27일 -
국회 행자위 폭설피해 보고 지원 건의
전남도는 오늘 광주시,전북,충남 등 폭설피해 광역단체와 합동으로 국회 행자위에 참석해 피해상항을 보고하고 특별재난지역 선포 등을 건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또 무허가 축사와 비규격 농업시설에 대한 복구비 지원과 작물과 축사내부시설도 농업시설물과 동일하게 보상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아울러 재해복구 국...
2005년 12월 26일 -
한파--장비부족(R)--협의용
◀ANC▶ 전남지역 폭설피해 주민들은 오늘부터 본격적인 복구에 나섰지만 공장에선 제품을 제때 공급하지 못해 걱정이고 농민들은 추위와 장비부족으로 제대로 작업을 못하고 있습니다. 최진수기자가 보도합니다.◀END▶ ◀VCR▶ 폭설에 무너졌던 공장은 성탄절 휴일동안에 대부분 철거됐습니다. 공장 대표는 복구도 급...
2005년 12월 26일 -
얼굴만 보일 뿐(R)-수퍼포함
◀ANC▶ 연말에 몰아닥친 폭설로 호남지역에 엄청난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정부와 정치권 인사들의 발길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그러나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복구지원책은 거의 찾아볼 수 없어 피해주민들에게는 별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의 보도 ◀END▶ 보름넘게 몰아닥친 폭설과 한파로 피해액이 3...
박영훈 2005년 1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