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4기 김대중 전남교육감의 첫 인사를 놓고,
공무원노조가 평가 절하했습니다.
전국공무원노조 전남교육청지부는 성명을 내고
학교시설 설치 경험이 있는 전문 직렬을 배제하고
타 직렬을 시설과장에 앉힌 건 이해할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징계처분자를 하급지로 전보하도록 하는
일반직 공무원 보직관리규정이
6급 이하에만 해당되는 것인지 의문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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