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남부경찰서가
어제 저녁 6시 50분쯤 실종된 조유나 양의 집인
광주시 백운동의 한 아파트를 강제 개방해
수색했습니다.
경찰은
전기사용량 등을 토대로 조 양의 가족들이
지난달 15일까지 자택에 머문 것으로 보고 있지만,
아파트 CCTV 기록 등이 삭제돼 조 양 아버지의
차량 이동 시점 등을 특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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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22-06-28 13:25:54 수정 2022-06-28 13:25:54 조회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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