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지역의 상수원으로 이용되는
주암댐의 수질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산강 유역 환경청은
올해 4월부터 지난 11월까지
주암댐에 조류 주의보가 단 한 차례도
발령되지 않았다며,지난 2천3년 76일,
지난 해에는 29일 동안 발령된 것에 비해
수질이 크게 개선됐다고 밝혔습니다.
영산강 환경청은
수질 정화를 위해 습지를 설치해 운영하고
조류 번식의 원인이 되는
축산 폐수 등의 유입을 크게 줄인 결과로 보고
앞으로도 상수원 보호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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