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는 최근 열린 제 3회
"부산국제수산무역엑스포"에서 조미김과
보리멸구이 등 도내 수산가공식품이
237만불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28개국 5백개업체가 참여한 이번 행사에는
전남에서는 목포대창식품과 전남무역 등
10개업체가 수산물 가공제품을 전시 홍보해
미국 등 3개국에 수출계약을 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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