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에 대한 신뢰를 높이기 위해
쇠고기 이력추적 시스템이 도입됩니다.
전라남도는
소비자가 소의 생산과 도축, 가공과정 등을
인터넷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쇠고기 이력추적 시스템을
이달부터 시범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사업 대상은
순한 한우와 함평천지 한우 등 2만여 마리로
이르면 내년 2월쯤이면
소비자는 쇠고기의 생산과 도축, 가공정보 등을
인터넷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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