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과 신협, 대부업체 등
서민 금융기관이 참여하는
'서민 맞춤 대출 서비스'가 오늘(12일)부터
본격 실시됩니다.
서민맞춤대출서비스는
대출희망자의 정보입력과
한번의 신용도 조회로 대출상품을 안내해주는 맞춤형 원스톱 대출 서비스로
금융감독원이 서민금융활성화를 위해
서민금융기관과 공동으로 구축했습니다.
이용자는 한국이지론 홈페이지를 통해
본인 확인을 한 뒤 홈페이지상에서
바로 신용평가사의 본인신용정보조회를 거쳐
신용도를 감안한 각 금융기관의 대출상품을
안내받게 됩니다.
이용 수수료는 건당 3천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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