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콜 금리를 인상한 이후
금융기관의 예금 금리도 줄줄이
오르고 있습니다.
지난 주 국민과 우리은행이
정기 예금금리를 최고 0.6퍼센트 포인트
인상한데 이어
신한과 조흥,외환은행이 오늘 각각 최고
0점25%와 0점4% 포인트씩 정기예금 금리를
인상했습니다
또 은행권의 잇단 금리 인상으로
금리 격차가 크게 좁혀진
상호저축은행 등 서민금융기관들도
예금금리 인상 시기만을 저울질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최근 금리가 오름세를 타고있다고는 하지만 인상 폭이 크지않은 점등을 들어
고정금리상품으로는 1년 만기 정기예금이
가장 유리하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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