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신항 국제 석재물류 전시타운 공사가
지난달부터 재개된 가운데 목포시는 오늘
중국 석재상을 초청해 투자설명회를
열었습니다.
목포시는 중국복건성 당간부와 석재업체등
10여명을 대산으로 목포신항과 대불산단,J프로젝트등 목포권 투자환경을 소개하고 석재타운 입주문제등을 협의했습니다.
우방건설이 재공사를 추진하는 국제석재물류타운은 내년 7월 완공예정으로
200여개 전시부스가운데 63개는 계약,68개는
청약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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