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내 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무안군이
폭설피해 농가를 대상으로 자체 예비비를
활용해 응급 복구비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무안군은 현재까지 54억원의 피해가 집계된
가운데 의회와의 협의를 거쳐
인건비와 장비 구입 등에 소요되는 3억원의
예산을 예비비로 확보하고, 9개읍면에
지원해 정부차원의 항구복구비가 지원될
때까지 실의에 빠진 농민들에게 복구의 힘을
실어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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