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진했던 김 작황이 최근 잇따른 폭설과
한파로 회복세를 보이고있습니다.
지난달 바닷물 고수온으로 김포자가
양식시설에 붙는 '채묘시기'가 늦으면서
초반 김 생산이 부진했으나 이번 폭설과
한파로 김 작황이 빠르게 회복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남도 수산당국은 지난 7일 현재
도내 김생산량이 4백여만속으로 작년대비
88만여속이 줄었으나 올 계획량 5천5백만속을
달성하는데는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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