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전남도내 폭설피해 지역
복구작업에 군 병력이 대규모로 투입됩니다.
대구의 201특공여단 제2특공대대
2백50여 명은 오늘 오후에
영암군에 도착해 내일부터 복구작업을
지원하고 함평군에도 2백50여 명이
투입돼 폭설피해 복구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외지에서 2천6백여명이
지원하는 등 모두
4천9백여명의 병력이 본격적인 복구작업에
투입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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