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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의원 선거구 분할 진통 예상(촬영)

박영훈 기자 입력 2005-12-20 07:53:39 수정 2005-12-20 07:53:39 조회수 1

내년부터 도입될 기초의원 4인 선거구
획정안과 관련해 분할과 원안 유지를 놓고
진통이 예상됩니다.

전남도의회의 경우 민주당소속 도의원을
중심으로 목포를 비롯한 거의 모든 시군의
기초의원 선거구를 4인기준에서 2인기준으로
분할하는 수정안을 오는 23일 본회의에
상정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대해 민주노동당과 시민단체 관계자들은
정치신인과 소수당에 문호를 넓히기위해
도입한 당초의 중선구제 획정안을 무시한 채
특정 정당이 의석을 독식하려는 처사라며
오늘부터 도의회 행자위 점거농성에 들어가
앞으로 상당한 진통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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