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는 오늘 기자간담회를 갖고
도청이전과 기업도시,혁신도시 선정 등을
주요 성과로 꼽았습니다.
전남도는 또,올해 1조 2천억원이 넘는
투자유치 성과를 거두었고,율촌산단내
자유무역지역지정,대불산단 입주여건 개선 등
경제분야에서도 진전을 보았으며,
농산분야에서도 친환경농업의 성과가 나타나고
있지만 추곡수매제 폐지와 폭설피해까지
계속되면서 농가의 고통이 계속되고
있는 점은 안타깝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는 내년에는 중남부권 소외대책
마련 등 지역간 균형발전에 총력을 기울이고,
기업도시와 혁신도시 조성은 물론
친환경농업과 섬관광자원화,
농어촌 정주여건 개선 등 주요 현안사업의
차질없는 추진을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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