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의회 정례회 시정질의 첫날 대표축제와 예산집행의 문제점에 집중됐습니다.
전금숙의원은 내년도 대표축제가 구체적인
테마가 없어 많아 지역브랜드축제로 발전하는데 어렵다고 지적하고 계획을 수정할 용의가
있는지를 물었고 강원암의원은
목포 국제축구센터가 수차례 설계변경으로
계획보다 1점8배 많은 850억원이 투입된 이유를 밝혀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달호의원은 청소년문화축제 지원금이
3년동안 1억6천만원에 그쳤다며 청소년대책을 따져 물었고
강찬배의원은 목포시의 총 부채 천150억원
가운데 905억원이 올해 발생한 부채라고
지적하고 소모성경비 절감대책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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