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동안 이어진 폭설로 전남서남부지역
병의원을 찾는 환자가 급감했습니다
목포등 전남서남권 의료기관에따르면
지난 4일부터 거의 쉼없이 계속된 폭설과
한파로 외래환자의 경우
진료과목에따라 평균 30%에서 최고 절반가량
감소했습니다
특히 각종 의심질환때문에 사전에 잡혀졌던
예약검진은 거의 대부분이 취소되고,
예방차원에서 꾸준히 이뤄지던 건강검진
수요도 크게 줄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