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는 구한말부터 방치돼 오던
148억원대 토지를 최근 발굴해
도 소유로 새롭게 등록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토지는 1909년 한성부와
각 도관찰사의 공공사업을 위해 지급된
'전남도 지방비' 명의의 임야와 도로 등
60필지,33만평으로 내년 2월부터
전남도 소유로 재산권 행사가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